카카오톡 + 텔레그램 + 인스타그램 + 틱톡 + 시그널
5개의 앱이 S4Agora로 통합되었습니다. 편리함과 강력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보장합니다.
전화번호도 이메일도 묻지 않는 종단간 암호화 커뮤니케이션 도구모음입니다. 서버에는 대화가 남지 않고, 회사와 서버 모두 스위스에 있습니다.
왜 만드나
보안 메신저는 암호는 훌륭하지만 전화번호를 요구합니다. 전화번호는 실명·통신사·기지국 이력과 묶인 식별자입니다. 내용은 못 봐도 누가 누구와 언제 이야기했는지는 남습니다.
국민 메신저는 편리하지만 서버에 평문이 남습니다. 대화도 사진도 연락처도 사업자의 데이터베이스에 그대로 있습니다.
S4Agora 는 셋째 길입니다. 가입에 필요한 것은 직접 고른 아이디와 비밀번호뿐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대화와 광장만 계정이 필요합니다. 일기 · 앨범 · 여행은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1:1 은 libsignal, 그룹은 MLS(RFC 9420). 음성·영상 통화는 단말끼리 직접 연결하고, 상대의 말은 기기 안에서 번역합니다.
누구나 찾아 들어오는 공개 채널. 서버는 채널 목록만 알고 글과 사진은 종단간 암호화됩니다. 댓글·답글과, 작성자에게만 보이는 비밀 댓글까지.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원할 때 직접 만드는 암호화 백업으로만 밖에 나갑니다.
사진을 넣는 순간 EXIF(촬영 위치·기기·시각) 정보를 즉시 제거합니다. 자체 카메라는 시스템 사진첩을 거치지 않습니다.
낯선 곳에서 필요한 것은 말만이 아닙니다. 간판을 읽고, 메뉴판을 고르고, 거기까지 가는 것까지가 한 덩어리입니다.통역 · 촬영 번역(QR · 간판 · 메뉴판) · 네비 · 길찾기 · 날씨
긴급상황 발생 시
국경, 검문, 빼앗긴 순간. 그때를 위해 두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두 개 둡니다. 위장 비밀번호를 넣으면 평범한 화면이 열리고, 진짜 대화와 사진은 그 안에 없습니다. 무엇을 숨겼는지조차 드러나지 않습니다.
마스터 키와 기기 안의 모든 데이터 키를 즉시 지웁니다. 이 기기에서는 다시 열 수 없습니다. 서버에 남은 암호문은 복구 코드로만 되살아납니다.
사양
비교
| 일반 메신저 | 보안 메신저 | S4Agora | |
|---|---|---|---|
| 가입 식별자 | 전화번호 | 전화번호 | 요구하지 않음 |
| 기본 종단간 암호화 | 아님 | 예 | 예 |
| 그룹 암호 방식 | — | Sender Keys | MLS (RFC 9420) |
| 서버의 메시지 보관 | 보관 | 임시 보관 | 보관하지 않음 |
| 공개 채널 | 평문 보관 | 기능없음 | 내용까지 암호화 |
| 번역 | 서버 전송 | 기능없음 | 기기 내 처리 |
| 사진 메타데이터 | 그대로 | — | 강제 제거 |
| 부가 모듈 | — | — | 광장 · 일기 · 앨범 · 여행 |
2026년 9월 공개 정보 기준. 각 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